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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기도로 말씀 읽기에 대한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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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인용문

마르틴 루터

확실한 것은, 우리가 연구나 지적능력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먼저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40)

이 편지에서 마르틴 루터는 그의 기도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친애하는 피터 영주님께: 제가 기도할 때 개인적으로 행하는 바를 최선을 다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주께서 당신과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저보다 더 훌륭하게 해낼 수 있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먼저, 저는 기도할 때 냉담하고 기쁨이 없다고 느낄때...저의 조그만 시편집을 들고 제 방으로 뛰어갑니다....또 시간이 허락된다면, 십계명의 말씀을 한 마디 한 마디씩 조용히 내 자신에게 이릅니다....그리스도의 어떤 말씀이나 바울의 어떤 말이나 시편의 어떤 부분들을 마치 어린아이가 그렇게 하는 것처럼....(39)

루터는 마태복음 6장을 예로 들면서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부분이나 소원하는 부분을 반복하십시오. 아마도 그 첫 간구는 “당신의 이름이 존귀히 여김을 받으옵소서”일지 모릅니다. 그 다음은 “그렇습니다. 주 하나님, 사랑하는 아버지여, 당신의 이름이 우리 가운데서, 온 세계에서 존귀히 여김을 얻으시옵소서”라고 말하십시오.(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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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귀용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은 말씀을 다루는 독특한 방법으로 읽는것과 기도 둘 다를 수반한다.

이렇게 하면 좋을 것이다.

성경을 펴서 간략하고 실제적인 부분을 선택하자. 그 다음에는 주님께로 간다. 조용하게 겸손하게 주님께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분 앞에서 아까 선택했던 성경을 조금 읽는다.

신중히 읽어야 한다. 읽고 있는 것을 완전히 부드럽게 신중히 취해야 한다. 읽으면서 취하고 소화시켜야 한다.

예전에는 그 문단을 다 읽을때까지 한 줄 한 줄 빨리 읽는 것이 습관이 되었을지 모르나...“성경으로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올 대에는 빨리 읽지 말아야 한다. 매우 천천히 읽어야 한다. 그 읽은 내용의 심장을 만지기 전까지는 다른 단락으로 넘어가서는 않된다.

그렇게 읽어서 우리에게 부딪히는 문단으로 기도해야 한다.

물론 성경을 연구하고 추구하기 위해 읽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다. 그렇게 추구하며 읽는 것은 신성한 것에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 성경의 깊고 내적인 유익을 얻으려면 내가 설명한것 처럼 읽어야 한다. 달콤한 향기 같은 계시가 위에 임할때 까지 읽었던 그 말씀안에 깊이 머물러야 한다. (귀용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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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헤르만 프랑케 (August Hermann Francke)

그래서 성경의 각 구절들에 머물면서 루터가 말한 것처럼, “모든 잔가지들을 두드려 보고 혹 떨어질 열매가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혹시 처음부터 그것이 좀 어렵다고 생각되거나 기도가 즉시 잘 흐르지 않는다면 이어서 다른 가지를 두드려 보면 된다. 만약 그 혼이 굶주려 있기만 하다면 하나님의 영이 그 혼을 공급하지 않은 채로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그렇다. 그 사람은 마침내 한 작은 구절에서 아주 많은 살아 있는 열매들을 찾을 것이고, 그는 거기에 남아서 마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나무 아래서 안주하는 것처럼 거기에 안주할 것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겁을 먹고 이러한 것은 자신에게 너무 어려워서 성경을 이런 식으로 읽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일생 동안 성경에서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얻지 못할 경우 그것은 전적으로 그 사람 자신의 잘못이다.(50)

어거스트 헤르만 프랑케는 창세기 1장 1절을 읽는 여러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오, 영원한 하나님이신 당신께서 하늘과 땅이 그 근원을 두고 있는 곳에서부터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저를 가르치시나이다. 이것에 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혹은 “아,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땅을 내려다볼 때 당신의 신성한 이 말씀을 묵상하기 위해 당신을 한르과 땅의 창조자로서 경배해야 한다는 생각이 저의 마음에 와 닿습니다.” 혹은 “아,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하늘과 땅보다 더 뛰어나시고 더 영광스럽습니다. 제게 당신만 있으면 하늘과 땅도 부럽지 않습니다.” 혹은 “하나님, 당신은 확실히 하늘과 땅에서 자녀들이라 불리는 모든 자들 위에 계신 아버지시니이다. 아, 항상 저를 가르치사 이 조그만 흙덩어리 곧 죽을 몸이 참으로 위대한 건축자 곧 창조자를 갖고 있다는 것을 잘 살펴보게 하소서.” 혹은 “아,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인 당신을 저의 아버지라 부르면서 어떻게 저의 몸을 지키는 것에 관하여 더 이상 염려할 수 있습니까?” .(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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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윗필드 (George Whitefield)

...나는 즉시 나의 방으로 물러가서 무릎을 꿇고 많은 눈물을 흘리며 다윗이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시편 118:10, 11, 12)를 자주 반복했던 그 시편을 놓고 기도했다. (56)

주일 아침에 나는 일찍 일어나서 성 바울의 ‘디모데 서신’을 놓고 기도했다. 특히 그 명령의 말씀을 두고는 더욱 그리했다. “아무도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라”.(56)

비록 쇠약했지만 종종 저녁 두 시간동안 한적한 곳에서 헬라어 성경을 놓고 기도하곤 했다...(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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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뮬러 (George Muller)

나는 주석서들과 거의 모든 다른 책들을 제쳐 두고 다만 하난님의 말씀을 읽고 연구하기만 했다. 이 결과, 나는 방문을 닫고 성경을 놓고 기도하고 묵상하는데만 몰두한 첫날 저녁에, 내가 지난 몇 달 동안 배웠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몇 시간만에 배웠던 것이다...그러나 특이한 차이점은 내가 그렇게 하는 가운데 나의 혼을 위한 참된 힘을 얻었다는 것이다(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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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Andrew Murray)

하나님과의 교통을 위해서는 그분의 말씀과 기도가 필수 불가결한 요소들이다. 내실(內室)에서 그것들은 떨어져서는 안 된다.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나에게 말슴하셨고, 기도 속에서 나는 하나님께 말씀을 드렸다.(66)

성경으로부터 몇 구절을 읽어라. 읽은 말씀들에 담겨있는 어려운 점들을 개의치 말라. 당신은 이러한 것들을 나중에 살펴볼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이해한 것을 취하여 그것을 당신 자신에게 적용시키고, 아버지께 그분의 말씀이 당신의 마음속에서 빛과 능력이 되게 해 달라고 요청하라. 이런 식으로 당신은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하시는 그 말씀으로부터 기도를 위한 족한 재료를 얻을 것이다...(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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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스미스 (Hannah Whitall Smith)

한나 스미스는 기도로 말씀읽기의 예로 시편 23편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의지력을 힘껏 사용해서 그 말씀을 자신에게 말하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가 어떻게 느끼던간에 그분은 그분이 이시다고 말씀하셨고 그분은 그분이시다. 나는 어떤 일이 있던지간에 이것을 믿는다.” 그리고 나서 매번 다른 단어에 강조를 둔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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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Charles Spurgeon)

기도는 뚫는 막대기 같아 하나님의 말씀이란 땅속에서 생수의 우물이 솟아오르게 한다. 생수를 그리 얻을수 있는데 누가 목마른상태에 만족하겠는가! (78)

...하나님의 말씀을 추구하고 기도의 망치를 부지런히 사용하면 귀한 보석의 새로운 광맥이 놀란 당신에게 계시될 것이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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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이 (R. A. Torrey)

오래되어 익숙해진 내용을 열심히 기도할때 어떠한 새로움 빛이 비추는가! 무릎을 꿇고 성경을 읽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믿는다. 성경 전체를 무릎 꿇고 읽을 때-사람들은 쉽게 이리 했다-그 책은 새로운 의미를 갖고 새로운 책이 된다...기도는 성경이 열리고 영과스러운 책이 되게 하는데 있어서 대학 교육보다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93)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이 두가지는 항상 동반하여 함께 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지 않고는 참된 기도가 없으며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참되게 추구할수 없기 때문이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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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니스 리

나는 아직도 그 날을 기억한다. 내 구원에 관하여 그리 분명치 않았지만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읽어야 한다고 느꼈다. 처음에 나는 단지 읽고만 있었는데 그 후 점차 읽는것에서 받아들이는 것으로 바꾸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읽고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당신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군요” 그 후 다시 “오 하나님, 내가 세상에 있기에 나를 사랑하심을 감사합니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너무나 사랑하사 당신의 독생자를 주셨습니다.”라고 기도했다. 처음에는 말을 그대로 읽었는데 후에는 그 말씀을 안으로 받아들였다.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자 내 기도의 어조는 바뀌고 대명사도 바뀌었다. “나는 당신께 감사합니다, 오 하나님, 당신이 나를 사랑하사 나에게 당신의 독생자를 주셨군요, 내가 그분을 믿음으로 나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거의 60년이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그 장면을 매우 분명하게 기억한다. 나는 속에서만 기뻤을 뿐 아니라 하늘과 땅과 사탄을 포함한 모든 것들에게 선포할 정도로 확신이 있었다, “나는 요한 복음 3장 16절로 인하여 영생이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적용하는 것이다. (Living 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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