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과 예
간증을 인용함
수 세기에 걸친 많은 믿는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는 실행을 했었다. 비록 그들이 기도로 말씀 읽기라는 용어를 몰랐지만 그들의 체험 속에는 그러한 사실이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했던 사람들 중 하나는 조지 윗필드로 그는 요한 웨슬레와 같은 시대의 사람이다. 조지 윗필드의 실행은 무릎 꿇고 헬라어 신약 성경을 기도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그의 능력과 영성의 비결이었다. 조지 윗필드는 생명의 말씀을 기도로 읽었다. 말씀을 기도하는 것은 우리의 영을 사용해 말씀에 불이 붙게 하는 것이다[성냥을 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는 오십 년 이상 성경을 읽고 추구해 왔다. 내가 젊었을 때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고 성경을 철저히 알기를 열망했다. 그러나, 나는 오직 눈과 생각으로 성경 읽는것만 알았다. 그럴 때 누군가가 나에게 성경을 읽지만 말고 묵상하라고 말해 주었다. 나는 시간을 들여 말씀을 숙고하고 상고하고 그 안에 거하기를 시작했다. 이것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나는 또한 조지 뮬러의 자서전으로 도움을 받았다. 뮬러에 따르면, 우리는 단지 성경을 읽고 묵상할 뿐만이 아니라 성경을 놓고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 그의 자서전에서 뮬러는 우리가 말씀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어느 정도 읽고 기도해야 한다고는 말했다. 예를 들어, 만약 우리가 사랑에 관한 구절을 읽는다면, 우리는 사랑에 관한 기도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말씀에서 회개에 대하여 읽을때 회개에 대해 기도할 것이다. 한 구절 읽고 바로 기도하는 이러한 실행은 기도로 말씀 읽기와 비슷하다. 조지 뮬러의 자서전은 매우 도움이 되었고 나는 그의 실행대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종종 나는 성경의 순수한 말씀을 기도해 어떤 구절은 주님을 향한 내 기도가 되게 한다. 사실상 나는 기도로 말씀을 읽고 있었다.
(위트니스 리, 빌립보서 라이프 스터디, 영문판 p.397-98)나는 말씀을 기도로 읽는 것이 단순하게 읽는 것보다 더 좋고 높고 풍성하고 충만하다는 것을 간증할 수 있다. 매일 매일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로 읽음으로 적셔지고 채워지고 만족하고 살아나고 강건케 되고 목양받고 소중히 품음을 받는다. 더욱이, 기도로 말씀 읽기로 나는 거룩케 되고 순수해 지고 변화받는다. 비록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기도로 말씀 읽기를 강요하지는 않겠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무 달콤하고 너무 좋다. 예를 들어 요한 복음 1장 1절로 간단하게 기도한다면 나는 목양받고 채워지고 주님안에서 만족할 것이다.
(위트니스 리, 에베소서 라이프 스터디, 영문판 p.817-818)[먼저], 성경을 피고 기도로 읽어 보라. 눈을 감을 필요가 없다. 기도하면서 말씀을 보라. 성경 육십 육권중 어디에서도 기도할 때 눈을 감으라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늘을 바라보며 “아버지”라고 말한 구절은 있다(요17:1). 기도하는 동안 하늘을 바라 보았다! 우리는 교리적인 방식으로 논쟁하지는 않겠지만 기도할 때 눈을 감을 필요가 없다는 것은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단지 “태초에...”라고 씌여진 종이를 보라. 그런 다음에 말씀을 보고 깊은 곳으로부터 “오 주여, ‘태초에’, 주여, 당신을 찬양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느니라. 제가 말씀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말씀이 계셨습니다. 주여 당신을 찬양합니다. ‘태초에!’할렐루야! ‘태초에!’ 오 주여,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단순히 이러한 방식으로 기도해 보라. 아마도 다른 구절로도 기도할 것이다. “더 이상 정죄함이 없나니! 오 주여, ‘더 이상 정죄함이 없습니다.’ 오 주여, ‘지금 정죄함이 없습니다.’ 아멘. ‘지금’ 오 주여. ‘지금’. 아멘! ‘더 이상 정죄함이 없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정죄함이 없나니’” 등등이다.
우리가 말씀을 기도로 읽는 동안 문장을 작문하거나 기도를 창작해 낼 필요가 없다. 단지 말씀을 기도로 읽으라. 성경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기도하자. 결국, 여러분은 성경 전체가 기도의 책이라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단지 “주기도문”만이 기도가 아니라 성경 전체가 기도이다. 성경의 어느 쪽, 어느 줄, 어느 말씀을 펴 말씀의 그 분깃을 기도해 보라. 주님의 임재안에서 삼십 분 동안 이렇게 계속 기도로 읽을때 어떤 빛비춤과 적심과 영양분과 신선함과 강건함과 만족을 얻는지 보라. 이 삼십 분 동안 하루를 지탱해 줄 영적 아침 식사를 먹을 것이다!
비록 여러분이 어떤 단락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여전히 여러분은 영양 공급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그분의 말씀안에 하나님의 어떤 것이 진정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분의 바로 그 호흡이다. (디모데 후서 3장 16절은 헬라어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이 호흡하신것”이다.)
성경을 오직 배우려고만 하지 말라. 우리는 반드시 이것이 생명의 책이지 지식의 책이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살아계신 그 영의 신성한 체현이며 그분은 생명이시다. 합당한 방법은 단지 연구하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을 사용해 기도로 읽음으로 말씀을 접촉하는 것이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이것이 옳은 길임을 증명해 왔다. 성경에 나아오는 방법은 그들의 삶을 혁명시켰다. 만일 여러분이 오일 동안 아침마다 실행한다면 여러분 또한 바뀔 것이다. 여러분의 성경에 대한 관념 전체가 급진적으로 바뀔 것이다. 아마 처음에는 잘 않될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살아계신 그 영을 접촉할 것이다.
(위트니스 리,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 영문판 p.10-13)